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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주교육지원청 탁상행정을 규탄한다!! 등록일 2019-01-17
작성자 이태환 조회 1504
terry691110@naver.com

이00 학생은 서울에서 4년간 초등학교를 다니다 2017년 3월 새학기 5학년 때부터 자연과 인간 본연의 심성이 어우러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농촌 유학학교로 전학하여 점동 초등학교의 공교육을 듣고, 방과 후와 주말에는 농촌유학학교의 프로그램을 즐기며 유학생활을 했습니다. 유학을 오게 된 사유는 저희 부부는 맞벌이 부부라 아무래도 애 돌봄이 여유 치 않아 방송매체를 통해 신선하게 다가 온 농촌 유학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점동 소재 농촌 유학 공모에 참여하여 합격해서 부모가 못해주는 부족한 부분을 농촌 유학의 프로그램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농촌 유학을 보냈습니다. 지난 1년 6개월 유학 생활 과정을 돌이켜보면 학생 정서적인 측면이나 육체적인 면을 고려해 볼 때 많은 다양한 체험 및 경험은 학생 발전에 유익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농촌 유학을 온 게 후회스럽습니다. 후회하게 만든 결정적인 사건은 이00학생 중학교 진학 문제에서 전혀 생각지 못한 일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교동 집 앞에 중학교를 놔두고 전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도 모르는 여주중학교로 배정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희 부부가 처한 맞벌이 상황 및 학생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로 인해 여주시 교육지원청에 행정 편위주의 탁상 행정으로 느끼는 분노와 좌절은 너무 큽니다.

 

저희 가족은 처음에는 학생만 여주로 농촌 유학 시키다가 애가 농촌 유학에 대한 만족감이 점점 높아지고 저희도 만족도가 있었기 때문에 재작년 여주로 이사 와 아예 정착해서 살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지난 9월 점동초등학교 진학 상담 과정에서 담임 선생님이 중학교를 어디로 갈지 물어보길래 당연히 집 앞에 학교인 세종중학교로 보내려고 한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배정 신청 즈음 점동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전화 가 와 학생이 졸업을 하면 학구위반으로 세종중학교를 못 갈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고 지난 해 10월 바로 즉시 여주교육지원청으로 달려 가 학교배정 담당 조서현님께 자문을 받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맞벌이 부부로 애 등ㆍ하교 문제에서 자유로운 학교를 보내야만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결과 그러면 교동 지역은 세종중학교 우선 배정지역이니 안전하게 전학을 시키십시오. 학교 배정 담당인 조서현님의 이야기를 듣고 점동초등학교 및 농촌 유학 학교를 끝마치려는 당초에 계획은 일순간의 사라지고 부랴부랴 세종초등학교로 전학을 시키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도 애 인생의 유종의 미를 거두지도 못하고 낯선 학교로 어쩔 수 없이 또 전학을 시켜야 하는 저희 들 심정에서는 이런 행정을 펼치는 여주교육지원청을 원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3년은 애 등ㆍ하교 문제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다는 생각에 일단 유종의 미보다는 집에서 걸어서 다니는 학교를 택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중학교 배정 통지서를 받고 보니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저희는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하고 안심 했었는데 분노를 금할 수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여주 중학교는 집에서 등교 시간이 최소 1시간이상 소요되는 곳이라 조선시대도 아니고 중학생이 과연 1시간 이상 학교를 다니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는 시간은 아무 상관 없는지 그렇게 등교해서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이건 학생 인권은 전혀 무시한 엉터리 탁상행정입니다!!!

배정 통지서를 받고 지난 금요일 여주교육지원청 학교배정 담당 조서현님께 방문하여 질의 한 결과 내용은 왜 전학을 시켰나는 겁니다. 차라리 가만히 있다가 점동초등학교 졸업하고 전학을 시키시지 그러면 갈 수 있었을텐데 하는 말을 듣고 그러면 전학생을 받으려고 배정 할 수 있는 학생은 떨어뜨리면서 기회를 박탈하는 처사를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전학생을 받기 위해 일부러 기존 학생들을 떨어뜨렸다는 말로 밖에는 안 들렸습니다. 미래에 올 애들은 괜찮고 꼭 가야만 하는 애들은 인정사정 없이 떨어트리는 횡포를 저지르는 일을 서슴치 않는 곳 이건 교육지원청이 아니라 교육횡포청이라 단정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학생 인생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탁상행정에 적당히 학생들을 배정해서 학교 운영하려는 여주교육지원청에 무능과 행정 편위주의 정책 시행과 소름 끼치는 탁상행정은 하루 속히 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되고 강력히 규탄합니다!!!

 

저희 부부가 원하는 바는 조속히 이00학생을 집 근처 학교인 세종중학교로 다시 배정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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